이미지 크기 변경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픽셀이나 퍼센트로 바꿉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크기로 맞출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변환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JPG · PNG · WebP · GIF · BMP · 여러 장 선택 가능

    이미지 크기 변경 방법

    1. 위 상자를 눌러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함께 넣을 수 있습니다.
    2. 픽셀을 고르고 원하는 가로 또는 세로 값을 입력합니다. 비율로 줄이려면 퍼센트를 고릅니다.
    3. 크기 변경을 누르면 결과 목록에 바뀐 크기와 용량이 표시됩니다.
    4. 한 장씩 받거나 모두 다운로드 (ZIP)로 한꺼번에 받습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쇼핑몰 상품 이미지, 블로그 대표 이미지처럼 정해진 가로 크기가 있을 때
    • 사이트가 요구하는 픽셀 크기에 맞춰 사진을 올려야 할 때
    • 휴대폰으로 찍은 큰 사진을 메일로 보내기 좋게 줄일 때
    • 문서나 발표 자료에 넣을 사진의 가로 크기를 똑같이 맞출 때

    자주 쓰는 크기

    용도권장 크기
    풀 HD 화면, 발표 자료 배경1920 × 1080px
    블로그·게시판 본문 이미지가로 800~1200px
    메일 첨부, 메신저 공유가로 1280px 안팎
    정사각형 프로필·썸네일400 × 400px ~ 1080 × 1080px

    사이트마다 요구하는 규격이 다르므로 업로드할 곳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가로·세로를 모두 정확히 맞춰야 하는데 원본 비율이 다르다면, 비율 유지를 끄는 것보다 사진을 먼저 알맞은 비율로 자른 다음 크기를 바꾸는 편이 결과가 자연스럽습니다.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은 다릅니다

    이 도구는 사진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픽셀 크기는 그대로 두고 파일 용량(KB, MB)만 줄이고 싶다면 이미지 용량 줄이기가 더 알맞습니다. 용량 제한이 아주 빡빡할 때는 먼저 크기를 줄이고 나서 용량을 줄이면 화질을 덜 잃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로만 입력하면 세로는 어떻게 되나요?

    비율 유지가 켜져 있으면 세로는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가로와 세로를 모두 입력하면 그 크기 안에 들어가는 가장 큰 크기로 맞추므로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정확히 지정한 크기로 만들고 싶어요.

    비율 유지를 끄고 가로와 세로를 모두 입력하면 정확히 그 크기로 만듭니다. 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거나 눌려 보일 수 있습니다.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울 수도 있나요?

    네, 원본보다 큰 값을 입력하면 확대됩니다. 다만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어서 크게 키울수록 흐릿해집니다.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줄어드나요?

    네. 픽셀 수가 줄어든 만큼 파일 용량도 크게 줄어듭니다. 가로·세로를 절반으로 줄이면 용량은 보통 4분의 1 수준이 됩니다.

    사진에 들어 있던 촬영 위치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크기를 바꿔 저장한 사진에는 촬영 위치, 기기 정보 같은 메타데이터(EXIF)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공유하기 전에 위치 정보를 지우는 용도로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