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합치기

여러 개의 PDF를 원하는 순서로 이어 붙여 한 파일로 만듭니다. 파일 수와 횟수 제한이 없고 워터마크도 붙지 않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변환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PDF를 선택하거나 여기에 끌어다 놓으세요 2개 이상 선택 · 나중에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PDF 합치는 방법

    1. 위 상자를 눌러 합칠 PDF를 고르거나, 파일을 상자 위로 끌어다 놓습니다.
    2. 목록에 표시된 순서가 합쳐지는 순서입니다. 화살표 버튼을 누르거나 항목을 끌어서 순서를 바꿉니다.
    3. PDF 합치기를 누르면 하나로 합쳐진 merged.pdf가 내려받아집니다.

    이럴 때 사용하세요

    • 이력서, 자기소개서, 증명서를 한 파일로 묶어 제출해야 할 때
    • 계약서 본문과 별첨, 견적서와 사업자등록증을 하나로 보낼 때
    • 스캐너가 장마다 따로 저장한 PDF를 한 문서로 이어 붙일 때
    • 강의 자료나 논문을 주제별로 한 파일로 모아 둘 때

    합치기 전에 확인하세요

    목록의 각 파일 아래에는 쪽수가 표시됩니다. 쪽수가 예상과 다르면 엉뚱한 파일을 고르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파일을 읽을 수 없거나 암호가 걸려 있으면 해당 항목에 붉은 글씨로 안내가 나타나며, 그 파일을 목록에서 지워야 합칠 수 있습니다.

    쪽 크기가 서로 다른 PDF(예: A4 문서와 가로형 발표 자료)를 합쳐도 각 쪽은 원래 크기와 방향을 유지합니다. 모든 쪽을 같은 크기로 맞추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합친 파일이 너무 클 때

    합친 PDF의 용량은 원본 파일들을 더한 것과 거의 같습니다. 메일 첨부 한도(Gmail 기준 25MB)를 넘는다면 PDF 나누기로 몇 쪽씩 쪼개 나눠 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스캔한 사진이 용량의 대부분이라면 원본 사진을 이미지 용량 줄이기로 먼저 줄인 뒤 JPG PDF 변환으로 다시 묶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왜 파일을 올리지 않아도 되나요?

    이 도구는 PDF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브라우저에 내려받아 사용자의 기기에서 실행합니다. 계약서나 개인정보가 담긴 서류도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합칠 수 있고, 업로드 시간이 없어 큰 파일도 빠르게 처리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합치면 화질이나 글자가 달라지나요?

    아니요. 각 PDF의 쪽을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옮겨 담기 때문에 글자, 이미지, 쪽 크기가 원본과 같습니다. 글자를 선택하거나 검색하는 기능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암호가 걸린 PDF도 합칠 수 있나요?

    암호로 보호된 PDF는 합칠 수 없습니다. PDF 프로그램에서 암호를 해제해 저장한 다음 다시 추가해 주세요.

    책갈피(목차)와 입력 양식도 유지되나요?

    쪽 내용과 쪽 안의 링크는 유지되지만, 문서 전체에 걸린 책갈피(목차)와 입력 가능한 양식 필드는 합친 파일에서 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파일 개수나 용량에 제한이 있나요?

    별도의 제한은 없습니다. 다만 작업이 기기 메모리 안에서 이루어지므로 합친 결과가 수백 MB를 넘으면 PC에서 작업하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PDF의 일부 쪽만 골라서 합칠 수 있나요?

    먼저 PDF 나누기 도구에서 필요한 쪽만 추출해 저장한 다음, 그 파일들을 이 도구에 넣어 합치면 됩니다.